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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에 대하여

cave | 2013.04.13 14:27 | 조회 2860

기도에 대하여 - G알베리오네

 


할 수 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기도하는데 필요한 것을
다 갖추는 셈이 됩니다.

하느님께 마음을 드림
이것으로 넉넉합니다.
하느님은 다른 것들을 더 이상 바라지 않으십니다.

인생이 짧든 길든,
무엇인가 성공한 것이 있다 하더라도
기도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날 하루의 비결은 그 시작에 있습니다.
주님과 더불어 하루를 시작하도록 하십시오.
그러면 앞으로 나아갈 길에 필요한
은총을 주실 것입니다.

아침마다 주님의 발치에 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씀을 올립시다.

"주님은 길이시니, 나는 당신의 발자국을 따라 걷고
당신의 모범을 본받고 싶습니다.
주님은 진리이시니, 나를 깨우쳐주소서!
주님은 생명이시니, 나에게 은총을 내리소서!"

기도는 틀어놓은 수도꼭지와 같아
하느님의 은총이 거기서 넘쳐흐릅니다.
만일 수도꼭지를 잠그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기도는 하면 할수록 더 잘하게 됩니다.
기도를 자주 함으로써 기도를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를 하지 않는 사람은 어느 누구도
기도의 참 맛을 모릅니다.

활동과 힘, 과학의 진보를 귀중히 여기는 세상 앞에서
우리는 기도가 중요하다는 진리를 선포해야 합니다.
세상과 교회, 영혼들은
주님을 절실히 필요로 합니다.

기도를 곁들일 때 하느님의 멍에는 편하고
그러나 기도 없이 멍에와 짐을 질 때
그것은 무척이나 크고 무겁게만 느껴질 것입니다.

빵과 공기가 필요한 그만큼
기도를 중요시 여기지 않는다면 우리는
불충분하고, 비어 있고,
변덕스러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G 일베리오네

 

 

 

 

 


  All Souls Day

Does saying that November is the month of the dead sound downbeat? 

It shouldn’t, because the two feast days at the beginning of the month, which set the tone for the next 28 days, are about God’s mercy and love. 

All Saints Day (Nov. 1) is perhaps better understood. On that day Catholics celebrate those who have gained entrance into heaven. That means all the saints—known and unknown—not just the ones who are officially canonized. These are the men, women and children who availed themselves fully of God’s love on earth. On All Souls Day (Nov. 2) we remember the “faithful departed,” those who have died but are still in purgatory. 

Purgatory has always made sense to me. Few of us are ready to meet God when we die, and so we may need to go through a process of preparation to ready our souls to encounter the Living God. And those in the midst of this preparation need our loving support. You pray for someone after their death just as you would pray for someone on earth going through a difficult trial. 

How can you pray for the dead? Besides having Masses celebrated in memory of a loved one, you can do something as simple as calling to mind their faces and asking God to forgive their sins. Or you can say a Rosary, or any sort of familiar prayer, as a way of showing your love and asking for God’s mercy. In the fullness of time, we pray that all of us will be gathered together, where we will rejoice in God’s merciful love. 

And that’s downbeat at all, is it?

From the November issue of "Give Us This Day" http://www.giveusthisda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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