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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배신

김반석 | 2018.08.28 17:06 | 조회 89
저희아버지는 
사람을 너무 철썩 같이 믿고 잘 받아주셔서
주변에 친구도 많지만 사기도 많이 당해서
가족들이 항상 걱정합니다.

한번은 친구와 함께 동업을 하시다가
2억 가까운 돈을 횡령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저라면 그 친구와 인연을 끊고
형사고발을 했을 겁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어머니가
가만있으실 리가 없지요.
본인보다 더 속상해하셨습니다.

"당신은 왜 칠칠맞게 속고만 다녀요?? 
지금 웃을 여유가 있어요?"

하지만 계속 너털웃음만 짓는 아버지를 보며
오히려 속이 뒤집히신 듯했습니다.

"아무나 믿으니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잖아요?
이제 친구 좋다고 쫓아다니지 말아요!"

"아니야, 나중에 연락이 오겠지."

아버지는 그 와중에도 친구를 믿고 계신 것이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이제 팔순이 넘으셨습니다.
좋아하던 친구들의 장례식에 가시면서
세월이 빠르다고 서글퍼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아버지처럼 끝까지 믿어주는 
친구가 있었던 그분들의 인생은
축복받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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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으면 배신당하고, 마음을 주면 상처만 되돌아오나요? 앞으로 절대로 배신당하지 않기 위해서 평생 사람을 믿지 않고 살아가실 건가요? - 두려워 움츠리느니 용기를 내서 믿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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